다마스쿠스를 따기위해 방패를 들고 하코 적하장에 간 콜붕이....



갤럼들이 알려준대로 B 컨테이너 속에 박혀서 적군 리스폰만 날름 날름 먹을 생각이었다




하지만 스폰되는건 아군 뿐 ㅠㅠ 한 게임당 안죽고 킬 3회 1번이라도 하면 그날은 성공이다 ㅠㅠ




방붕이의 노고를 치하해주시는 예고르(연합군) 니뮤... 고마움에 가슴이 웅장해진다... 3회킬 한번이라도 먹을게




하지만 어림도 없지. 2회킬 이후 화염병에 터져 뒤진 방붕이... 방붕이의 보금자리에는 처음 보는 방순이(포켓몬 아님) 이 들어와 살고 있었다.




하지만 방순이는 테르밋에 허무하게 사망... 그때 등을 내밀어 주시는 예고르(동맹군, 중국인, 처녀)


그의 등에 매달려 있는 다마스쿠스 방패를 보고 깨달았다... 이사람은 하늘에서 내려준 천사임을




RPG를 맞아가면서 까지 중앙 컨테이너에 들어와주시는 따거...




쓸모없는 팀원?




바로 날려버리고 컨테이너 입장해주시는 따거 ㅋㅋㅋㅋ




방패에 맞아 죽는 그의 모습이 흡사 예수의 모습과도 같다 ㅠ




벌써 10번넘게 내어준 그의 넓은 등...




소식듣고 다시 돌아온 방순이




방순이에게도 킬을 주기로했다




방패에 가려 안보이지만 그녀도 웃고 있지 않을까...?




따거는 인맥도 넓으신것 같다. 방패작을 도우러 들어와준 또다른 밀심




어느새 해골위장을 마구 해금하는 방붕이... 밀심쨩 너무 반가워 흑흑




쓸모없는 떨거지들을 처리하고 들어오는 밀심쨩과 따거의 모습. 적을 물리치고 일부러 험난한길 뚫고오는 이 두명 실화냐...? 짱벤져스는 정말 전설이다...




31킬이나 한 방붕이의 감사인사


영상에는 안찍혔지만 따거는 감사하다는 방붕이에게 "good" 이라는 말 한마디 남기고 떠났다



오늘 콜붕이는 방패 3연킬을 2에서 15까지 올렸고, 그중 8회를 따거 덕에 올렸다고 한다


감사합니다 따거 ㅠㅠ




역시 대국은 다르다!


不盡長江滾滾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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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서너판 다음 또 다른 착한 중국인이 방패작을 도와줬다...


평소 착하게 산 콜붕이가 이런식으로 보상 받는걸까?




등을 내어주는 림보갓





덕분에 방패작이 끝났다 ㅠ




그에게 이 이상 필요없음을 어필하러 감. 대화는 앉기와 좌우로 도리도리. 림보갓 역시 근접공격으로 대답해준다.




따흑흑 감사합니다 따거...LIMBO.... 이제 받은만큼 베풀러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