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 시작 할 때 부터 도트 안끼면 적이 안보여서 
파츠 달 때 무적권 gi부터 박고 시작하던 사람이다.

근데 스트라이커에 꽂혀서 스트라이커 런앤건용으로
사용하려고 아이언사이트를 쓰기 시작했는데
아니 이게 뭐야 갑자기 안보이던 적들이 
이제는 잘보이네?? 

그 뒤로 모든 총 아이언사이트만 씀

예전에도 조준경 달면서 파츠 씹손해보네라고
생각 많이 했는데 이제는 조준경 대신
다른거 낄 수 있어서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