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시는 예전부터 신작 게임이 나오면 디시클랜이 많이 만들어졌는데

초창기 활동을 많이 하다가 다 흩어지는걸 무한 반복했었다

어떠한 장르의 게임이든 그 이유는 다 비슷했었다


게임을 하다보면 비슷한 사람과 할려는 경향이 있기 때문에

본능적으로 비슷한 사람을 찾아서 게임을 한다



현재 갤디코에는 0.8~1.8 사이가 평균적으로 많이 분포되어있다


특히 갤디코에서 싸움이 일어나는 이유는

1점 중후반대와 2점대의 눈치쌈이 벌어지는 경우가 생겨서다

2점이나 1점대의 입장에서는 1점 중반까지는 같이 할만하다고 생각은 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특이한 경우수가 있는데

kd 3점대가 넘어가거나, 말도 안되는 5점대가 넘어가는데

굳이 갤디코에서 게임을 한다면?!?


90% 핵사용자

5% 자원봉사자 , 부처 , 광명의 천사

5% 친목 , 잘난체 , 자학중독자 , 정신이상


이 프레임에 벗어나는일은 거의 없다

솔직히 마음같아선 1% 미만이라고 적고 싶었다


KD 가 매우 높은사람이 0점 이나 1점과 뒤엉켜서 게임을 한다는건 상식적으로 불가능에 가깝다.

((언제든지 kd 를 쉽게 올리는 핵쟁이들은 예외))



간단하게 이해력을 높이기 위해서 설명해보면

롤 마스터나 챌린저가 반말 or 편하게 게임을 하기 위해서

브론즈~골드랑 같이 게임을 할거라 생각하나? 단호하게 말하면 절대 그런일은 없다!

(방송에서는 이벤트상 하는 경우가 종종있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웃기만 한다)


하물며 다이아조차 골드 이하급이랑은 겜을 같이 하기 싫어 한다

본적도 없는 사람을 위해 봉사해줄 나이팅게일은 세상엔 거의 존재하지 않는다


실친이거나 여자일때는 어느정도 가능한 이야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