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모니터 이야기 했었는데


사양되는데도


용량 압박때문에 콜옵 하려다 그만 두는 애들 생각보다 많음


특히 콜옵 꾸준히 하는 사람들 말고 간간히 하는 사람들은


SSD에 180GB 차지하는 이 녀석때문에 용량 부담도 크고 매번 30GB 업데이트해야하니깐 그거 때문에 지치고 삭제하는 사람들도 꽤 있더라구


요새 SSD 1TB 직구로하면 12~13만원 밖에 안할 정도로 싸지긴했는데


쉬운 직구도 어려워하거나 AS,분실 문제 등 부담스러워해서 안하는 사람들 많고


그래픽카드,CPU같은데 돈 쓰느라 저장장치에 또 10만원 돈 쓰는걸 꺼려하는 사람들도 많고



결론적으로 모니터, 컴퓨터, 사양, 각종 장비, 용량 다 종합적으로 따지면 초기 비용 투자 많이 필요하다는 생각때문에


콜옵 유저들이 많이 늘어나지 못하는 듯 함.


얼른 컴퓨터 부품들 가격이 더 싸져서 진입장벽 낮아졌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