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벙커작 해보려고 함
2. 갤은 콜옵갤 때부터 눈팅하고 뻘글만 싸던 윾동이라 갤디코 안 들어가 있었음...솔로로 대가리 박아대기 시작
3. 뗴딈(= 9) 발음 좆 같은거 땜에 남은 숫자 두개 맞추고도 하나를 못 따서 대여섯번쯤 실패함
4. 빡쳐서 갤질하는데 착한 콜붕이 하나가 뗴딈이 9라는거 말해줌
5. 7판쯤만에 솔로로 벙커 입장 성공
6. 머드 머라우버 안 들어옴
7. 다음 시즌에 준다는 말 철썩 같이 믿고 꿀잠 자세 잡음
8. 갤눈팅하다가 머라우버 받았다는 갤럼들 발견험
9. 황급히 접속
10. 머라우버 없음
11. 갤눈팅하면서 상황파악함
12. 울면서 겨자먹기로 재도전함
13. 그새 벙커작하는 새끼들 존나 많아짐...특히 짱깨새끼들...솔로라 머릿수랑 스피드에서 밀림
14. 한번은 겨우 숫자 다 모아 갔더니 이미 들어간 새끼들이 응딩이 흔들고 있음
15. 한번은 겨우 숫자 다 모아 갔더니 뒷통수 씨게 쳐맞고 학창시절 악몽 떠오름
16. 굴하지 않고 꾸준히 솔쿼드 돌리던 와중 벙커 샤따 내렸다는 얘기 들음
17. 씨발
버스태워줘
뭔 버스야...나도 결국 머드 못 먹었는데 ㅠ
존나 불쌍하네 ㅋㅋㅋ
씨발...내 인생이 코미디다
ㅄ
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