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점대 애들이 인격적으로는 뭐 크게 문제없고 매너도 괜찮은데 게임의 이해도가 부족한 애들이 많고 팀워크에 대한 개념이 없는 애들이 있음..
4인큐를 하는데 2점대 한명 0점대 두명 3점대 한명(나)
2점대랑 나랑 같이 선두 서서 푸시넣고 고기방패해줘도 뒤에서 너무 어리버리타니깐 교전에서 이기기가 힘들더라.
상대 애들이 못하면 둘이서 다 잡는데 애들이 조금만 잘해도 그냥 맥없이 죽어버림.
그리고 선두에서 교전하고 있는데 뒤에서 화력지원도 없고, 그렇다고 뒤를 봐주나? 그것도 아니라서 뒤치기 오는 애들한테 죽음
굴라그는 거의 필패라서 돈도 소모 많이 되서 정찰기 계속 돌릴 여건도 안생기고 초반에도 혼자 기어나가서 죽어버리니깐 살리고나면 보급투하 타이밍 늦어져서
죽을때도 생기니깐 악순환의 반복임.
도대체 어딜 보는걸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
솔직히 게임이라는게 즐기면서 하는게 맞지.. 근데 기본이 안된 애들하고 게임을 하면 즐길수가 없더라.
아닌 0점대 애들도 있겠지만 최근에 0점대 애들하고 하면서 느낀건
게임을 이해하고싶은 마음도 없고 팀워크 맞출 생각도 없고 그냥 자기 하고싶은대로 하는거같은 생각이 든다.
신경쓰지말고 즐길려고 해도 즐길수가없음 원래라면 되는게 안되는건데 어떻게 즐겨
게임 못하는게 죄는 아닌거라서 안쓰럽긴한데 내 성격에는 같이 웃으면서 하기 어려울거같아.
3점대 한명(나) 시발 강조하고싶어 안달이났노
이렇게 안적어두면 인성 안좋은 0점대가 "응 0점대"
이런거 적어둬서 그럼
3점대가 자랑할만한거냐? 딱보니까 0점충이네 ㅋㅋ
말투시발 카페하다왔니?
어딜봐서 자랑인지 ㅋㅋ
질투하는새끼들 ㄹㅇ 다 0점충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개네들은 죽어도 즐거운 애들이야.. - dc App
ㄹㅇ ㅋㅋ 마인드 자체가 다름
게임이란 유흥에서도 이길 욕심과 의욕이 없는 애들이 현실에서는 의욕가지고 살거같진않다...
게임 얘기 하는데 현실 얘기는 왜나오냐ㅋㅋㅋㅋㅋ 병신새끼
뜨끔함?
너 엠피5에 정적 샷건 오버킬이지
M13에 유령끼는뎅
그냥 대놓고 0점충은 꺼지라 그래
이새끼 어제 나랑 했던놈이네 - dc App
결국 3점인(나) 자랑하고싶은 -P-식 자랑이다.
나도 m13 유령 3점충인데 이새끼로 오해받을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