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파쿠르나 버그같은거 패치해가면서 발전한것도 없진 않는데
로비사운드부터 시작해서 수류탄소리 총소리 점점 매력없어지고
차운전도 차 무게중심 바꾼뒤로 너무 쉽게 뒤집어지고 스핀돌고 하더니 사막 미라마 맵에서 절정을 달해버림
이게 맵이 존나 넓어서 차가 무조건 있어야하는데 지형이 개좆같아서 차를 몰기가 좆같은 병신같은 맵임
여기다가 개좆같은 배그 지형판정까지 더해져서 차몰고 가다보면 꼭 차 뒤집히고 그러면 꼼짝없이 자기장에 타뒤져야했음
이러니까 미라마 한때 반짝하다가 사람들 다시 에란겔에 몰리고 여기에 핵은 점점 늘어가서 답도 없었음
이러다가 에펙나와서 갈아타고 이제 워존한다 ㅋㅋㅋ
갑자기 의문사 좆같은 존버 그리고 물리엔진 그리고 그걸 다 해결한 워존으로 넘어온거시여
질려서 그렇지. 컨텐트 추가하는것도 모양맞추기식이고
그냥 게임 자체가 답답함 모션이라든지 모든게
오히려 콜옵이 답답하던데. 배그는 기본적으로 줌속이나 스프린트이웃이 존나빨라서 ㅋㅋ
모션은 느리긴 한데 그렇게 거슬리진 않았던거같음. 그냥 관성이라고 생각되는 정도
대신 무장에 자유로움에서 한참 뒤떨어짐.괜히 엠포그라운드겠냐?
난 무장이 강요되는 배그보단 무슨총을 쓰든 재밌는 워존이 나은거 같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