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과도 같은 쾌락을 주는겜이였다 초창기 배그는 물리엔진버그나도 팀원들이 배터지게 웃는 그런 게임이였음지금이야 워존 발톱때만도 못한 게임이긴한데 배그 초창기 재미는 게임역사상 역대급임 ㄹㅇ 다들 인정하제
딱 얼리까지임
나는 친구가 하자 해서 딱 3판해보고 지루해서 껏는데
배그 초창기는 그당시 어떤겜보다 갓겜이였음 한판한판 존나 짜릿했지 갑자기 의문사당해도 짜증나는게 아니라 그냥 웃겻음
하루에 10시간씩 하면서 리..리..리저브..? 리저브가 뭐지 씨발?? 이게 왜 내 뇌리에 박혀 있지 거기 내렸던 기억이 있네
리저브 도끼런이나 가시지요...
아 씨발 타르코프 ㅋㅋㅋㅋㅋ
학교랑 밀베, 그리고 맵 중앙 도시 내렸던 기억이 아직도 떠오르긴 함 즐거웠는데 핵쟁이 넘치고 접어버림
포친키 ㄹㅇ 언제가도 만남의 장소ㅋㅋ
아 맞아 포친키
ㅋㅋㅋㅋㅋㅋ리저브 시바 뭔가했네 ㅋㅋㅋ 순간나도햇갈림
그땐 차 뒤집어도 웃음벨이었지ㅋㅋㅋ
그땐 레토나 레토나! 하면서 차주변에 떨어져가지고 서로 주먹질만해도 재밌었음. 흡사 초딩때 경찰과 도둑하던 정도의 이유모를 재미
사실 친구랑 존나떠들면서 하는 재미였지
사녹초반까진 좋앗어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