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판 하면서 그렇게 긴장되고 손떨리는게임은 살면서 처음이였음

친구들이랑 하면서 뒤지고 실수하고 서로 팀킬해도 낄낄대면서 놀았고

운좋게 1등이라도 하면 피방에서 다같이 환호성 지르고 좋아했음

접대성으로 아는 형님들 끼고해도 전혀 거북하지도 않았고 배틀로얄 시스템이 신선하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