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판 하면서 그렇게 긴장되고 손떨리는게임은 살면서 처음이였음
친구들이랑 하면서 뒤지고 실수하고 서로 팀킬해도 낄낄대면서 놀았고
운좋게 1등이라도 하면 피방에서 다같이 환호성 지르고 좋아했음
접대성으로 아는 형님들 끼고해도 전혀 거북하지도 않았고 배틀로얄 시스템이 신선하긴 했음
매판 하면서 그렇게 긴장되고 손떨리는게임은 살면서 처음이였음
친구들이랑 하면서 뒤지고 실수하고 서로 팀킬해도 낄낄대면서 놀았고
운좋게 1등이라도 하면 피방에서 다같이 환호성 지르고 좋아했음
접대성으로 아는 형님들 끼고해도 전혀 거북하지도 않았고 배틀로얄 시스템이 신선하긴 했음
하지만 중국인들이 몰려오기 시작하는데
이건 맞지 한때 스팀 동접자수 1위를 미친듯이 독점했는데
손에 땀도 존나났음 ㄹㅇ
심장 존나 두근거림ㅋㅋㅋㅋ
ㄹㅇ 피방에서 겜하고 나면 손 촉촉했음
딱 에란겔만 있던 때가 제일 재밋엇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