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샷은 설명을 위함이고 당시 상황은 아니며 당황하고 분노가 치밀어 올라 당시 스샷은 안 찍었음.
이에 대한 정보가 검색해도 없길래 올려봄.
우선
문제의 위치다. 슈퍼스토어 밑 본야드 우측 소방서를 지나 있는 아파트다. 병신같은게 창문 밖에서도 찍었어야 했는데 워존 1인 매칭 잡기 줫나 귀찮아서 이렇게만 맵 찍어
올린다. 내가 봤을때 어차피 여기 아파트만 이렇게 되어있어 있어서 상관 없을듯. 있다면 댓 ㄱ
현상금 털어먹었는데 현상금 잡혀서 줫나 기어올라갔는지 1층은 안 털었더라.
그래서 털던 중 발견한게 지금 스샷에 쳐 갇힌 트레일러 내부. 이사를 하다가 봉변을 당한건지 창문으로 아주 쉽게 넘어올 수 있게 창문에다가 트레일러를 쳐박아놨다.
창문틀로 올라가서 앉으면 바로 들어올 수 있어서 아무 생각없이 파밍욕심에 빠져서 쳐달리다가 갇히기도 쉽다.
그래서 굳이 위치에 대한 부연 설명은 하지 않았다. 맵으로만 보고 찾아가도 병신 여기서 갇혔네 ㅋㅋ 하고 지나가다가 무조건 생각나게 반면교사 될테니까.
근데 개좆같은게 바로 이 글을 쓰게 된 원인이다. 들어오는 놈은 안 막고 다 들여보내면서 나갈땐 죽음을 내놔야 나갈 수 있다.
이 겜 특징이 살아있을땐 넉백 받을만한게 없어서 살아있는 한 해줄 수 있는게 아무것도 없다. 심지어 수류탄도 건네주지 못하니.
하지만 팀원들이 도와줄 수 있는데 바로 런처를 구해다줘서 자살한 담에 굴라그 갖다오거나 부활 시켜줄 수 있는데 그것도 여유가 되고 돈이 많은 상황에나 하는거지
굴라그 폐쇠된 후반부나 최후반부에 상점도 없는 경우엔 여기서 그냥 소리내서 인간 교란 수류탄이 되는 수밖에 없다.
나 같은 피해자가 없길 바라며 글 써봤다..
ㅋㅋㅋ 그 뭐지 똑같은 방 반복되는 영화같네
인셉션?
큐브? - dc App
인시던트?
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랑 다운타운에 벽에 걸치는 빨간 버스
내 친구 잘 만 나오던데
어제 드갔다 바로나왔는데 머고
니가 못나오는거아님? 이거 바로나올수있는데 빨어
저기 드갔다가 다시 창문으로 나왔는데 게이야
난 바로 나왔는데
나올수 있음
나와짐 저기
걍 창문타면나와짐
물고기 통발 덫이냐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