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고 빌딩이고
문만 살짝열어도, 소리안나게 살금살금걸어도
소리가 저리 잘들리는데
이정도면 층간소음에 싸움도 많이 나고
민원도 많았을것 같다.
그래서 집집마다 자기들 보호한다고 무기도 다 배치해두고,
정부에선 대중들의 불만폭주로 시위나 폭동이 일어날걸 대비해서
11번벙커 핵탄두 같은 것도 준비했겠지.
이런 것에서 어찌 살겠냐
문만 살짝열어도, 소리안나게 살금살금걸어도
소리가 저리 잘들리는데
이정도면 층간소음에 싸움도 많이 나고
민원도 많았을것 같다.
그래서 집집마다 자기들 보호한다고 무기도 다 배치해두고,
정부에선 대중들의 불만폭주로 시위나 폭동이 일어날걸 대비해서
11번벙커 핵탄두 같은 것도 준비했겠지.
이런 것에서 어찌 살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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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밥이 없어서 망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