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안그랬는데. 나이먹으면서 정말 불만이나 그런게 많다보니까 흑화된건가싶음

세월호 드립같은것도 웃으면안된다고생각하는데 ( 그렇다고 슬퍼하진않음 ) 

자꾸웃기네

옛날에 정의감이나 선한 마음같은게 정말 있던거같은데

나 왜 이렇게된거지?

감성같은것도 많이 죽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