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콜옵한다고 책상에 오래 앉아있어서 그런지허리가 아파져서
진통제랑 파스 사러 갈려고 찾아보니 일요일에도 문 여는 당직 약국이 상가 5층에 있었음
그래서 엘베타려고 가는데 어떤년이 먼저 엘베 기다리고 있었음
그년이 말꼬라지 보면 썸남인가 남친인가 애교섞으면서 전화하고 있는데
엘베 타러 다가오던 내 얼굴 잠깐 꼬라보더니 전화로 하는 말이
"전화 끊지 마 나 지금 남자랑 단둘이 엘베 타니까" 이러더라
뭐지 자기과시인가? 그걸 왜 다 들리게 말하지? 내가 뭐 씨발 둘이 있으면 여자 강간하는 강간범인가 이런 생각 들음
기분 개좆같아져서 엘베 안에서 최대한 멀리 떨어져서 있었고 하필 나랑 같은 5층에 내리길래 4층에서 먼저 내려서 계단타고 갔다
개좆같은 씨발년 여자 손 잡아본적도 없는 모쏠아다인데 잠재적 범죄자 취급이나 받네 아 ㅋㅋㅋ
모쏠아다니까 범죄자 취급받는거 아닐까?
얼마나 찐따같이 보였으면 ㅋㅋㅋㅋ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얼마나 무서웠으면
아 ㅋㅋ 당하고만 살거냐고
침 뱉어주고 가지 그랬냐 - dc App
물론 나가면서 밖에다 - dc App
가정교육 빡세게 받아서 밖에선 침 안뱉읍니다...
미친년 만났노 ㅋㅋㅋㅋ
아니 얼마나 찐따같이 보였으면 면전에대고 말하노 ㅋㅋ - dc App
존잘이었으면 "응, 다왔어 있다 전화할게~"하고 얼른 끊음
너도 친구랑 전화해서 옆에 걸레년있다고 하지그래ㅛ냐 - dc App
"킁킁 먼 걸레 냄새야?" 하지
찐따새끼 ㅋ 여기서 씨부리고있노
개썩은표정 짓고있지
잘생겼으면 전화 바로 끊고 조신한척 하겠지 게이야 ㅋㅋㅋㅋ
주작 아님? 그런 사람이 진짜 있냐
에이 지랄마 그런여자가 진짜 있다고?
남친 존나 불쌍하노 폭탄 지고가네
가만있누 바로 씨발련아 박아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