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액티비전이 각 개발사마다 서로 다른 방식의 워존을 넣는다고 했으니 

블옵 리부트에 맞춰 베트남 배경인 워존 2.0이 나올 것이 뻔한데, 그럼 워존 클라이언트는 어케 될까?


1. 지금처럼 각 콜옵마다 개별 워존 클라이언트 가짐

콜옵 구매자는 모던때 처럼 인게임에서 워존에 쉽게 접근됨

단점: 블옵 리부트와 모던 워페어 동시에 즐기면 각각 게임에 같은 워존 파일이 있기에 그만큼 워존 용량이 중복됨. 좆같은 용량 뻥튀기화 


2. 블옵 워존 출시에 맞춰 워존 스탠드얼론 출시

어차피 겹치게 될바엔 걍 워존 단독적으로 출시. 워존 스탠드얼론에 향후 모든 워존 모드 통합설치

단점: 코어하다가 워존 즐기려면 게임 껐다 켜야함. 


3. 궁극의 콜옵시리즈 전체 통합

dlc개념으로 분할설치 가능하게 되고 모던 블옵 코어모드 같이 즐길때도 자유롭게 왕래 가능

단점: 개발사마다 엔진 개량 다르게 해서 실현가능성 없음


2번 확률이 가장 높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