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든할때부터 저감도여서 오버워치도 dpi800에 3.8로 그마찍었었는데 어느순간부터 잘안하고 대충대충하다보니까 귀찮아서 감도를 점점 올리게됐음


콜옵도 저감도로 적하장 한번하고나니까 진짜 너무힘들더라 손목도아프고 팔이힘듬ㅋㅋㅋㅋㅋ

그러다가 800에 5.1 중감도 정도까지왔는데 어느순간 갑자기 너무안맞고 세밀한 에이밍이 어려운것같은 느낌을 받아서 다시 4.3 정도로 확내리니까 에임핵된것마냥 150m리드샷 핵처럼갈기는거 ㅆㄱㄴ이드라

물론 장거리 반동잡는거는 익숙해지지않아서 좀 빡세게 잡아야 잡히는느낌은 남

그삘그대로 오버워치 오랜만에해보니까 다시 옛날처럼 쏘던느낌남

edpi 3000중반정도가 손목도 쓰면서 팔도 적절히쓰는 그런감도인듯

내생각에 고감도의 마지노선은 숫자좌가쓰는 edpi 6000~7000정도임 그것도 배틀로얄장르에서. 정통 fps가면 완전히 저감도가 유리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