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 끝나고 연합군 동맹군끼리 합동군 맺어서 알카탈라 공격하는 걸로 협동전 시작되었는데 어쩌다 워존에서 서로 치고박고 싸우게 된 이유

1. 협동전 작전에서 탈취한 핵탄두가 NGO단체로 위장한 알카탈라에 의해 분실됨.

2. 그것도 모르고 연합군은 동맹군이 핵탄두 훔쳐간걸로 의심하고 역으로 동맹군도 연합군이 훔쳐갔다고 의심함.

3. 서로 의심하고 있던 찰나에 합동군 본부에 알카탈라 습격, 베르단스크내에 활동중이던 합동군 통신망 끊음.

4. 합동군 uav 해킹해서 합동군 공중지원이 자기 팀 작전인원들 팀킬하도록 만듦.

5. 또 베르단스크 시외에서 알카탈라가 가스까지 뿌림

6. 본부와 통신은 끊겼지, 공중지원이 아군팀킬하지, 가스까지 다가오지, 혼파망 그자체가 되자 믿을 사람이 없어진 합동군은 분열돼서 자신 분대외엔 모두 교전하는 상황이 됨 (워존)

7. 어찌저찌 혼란 상황 끝낸 합동군 본부가 구출 헬기 보내서 남은 생존자 데리고 오는게 워존 1등 컷신

알카탈라가 갑자기 핵탄두도 탈취하고 uav도 해킹하고 합동군 본부까지 쳐들어가고 몬하는게 없게된 이유가 다른 테러리스트 단체의 지원과 밝혀지지않은 군수기업의 지원 덕분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