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건물을 들어가면 상대방 동선이나 혹시모를 유령달고있는 적을 찾는게 아니라


어떻게든 내 귀에 들리는 상자소리가 사라질때까지 모든방 다뒤져야함.





그리고 그렇게 상자를까서 템이나오면


일단 뭔템인지 체크하고 먹을까 고민한다음 다음상자찾아떠나야함.




또 일단 상대를 죽였으면 무조건 가서 템챙겨야되고


애매하게 겹쳐서 잘안보이는템이있다? 그거 확인할때까지 F키임.





근데 잘하는애들 방송보면


상자에 별로 큰의미안두고 상대 시체나 상자까서 뭐나오더라도 별신경을안씀.


심지어 방송화면으로도 보이는 킬스트릭도 체크도 안하고 버릴때도있음.


아예 마인드 자체가 템에 미련을 안 두고, 이미 지금 내가 들고있는템만으로 다음놈을 죽이는게 가능한데 굳이 더? 라는 느낌임.





나도 따라해보려고하는데 매번 미련남아서 단체로 어디 가다가도 상자소리들리면 그거부터찾게됨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