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 중 하나임

1.자기 자신을 존나게 믿어서 설치다가 뒤짐
적보면 풀발하고 밀다가 뒤짐 -> ㅈㄴ 억울한 목소리로 ???: 이게 왜 안뒤져 ㅅㅂ -> 그리고 지랑 싸운 새끼가 ㅈㄴ 딸피라는 걸 어필함 -> 막상 가서 때려보면 풀피임

2. 지가 못한다는 걸 너무 잘 알고 있음
그래서 겁이 많음 적 보면 일단 개쫄아서 지 딴에는 시야 좋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는데에 숨음 다른 사람이 보면 걍 ㅂㅅ인 포지션 교전 할 때 도움이 1도 안됨

차라리 1번이 낫다 이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