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건물이 방음제를 넣지 않고 만들어서 일단
층간 소음이 너무나 심했다.

각종 민원과 주민과의 불화.
서로 집집마다 총과 무장을 보관해두지 않으면
상호간의 위협에 대비할 안전장치가 없으니
모든 집마다 총기등의 화기로 꽉꽉 채워뒀음.

정부에서도 이를 관망만 할 수 없기에
섬을 재개발할 계획에 이주 정책을 실시.

그러나 자기 재산을 지키겠다는 반대파가 생겨
상호간의 충돌로 공항은 아수라장으로 변모.

항공기는 파괴되고 많은 사상자가 발생.

정부는 계엄령을 선포하고 섬 자체를 버려진 섬으로 명명.
각종 혐오 시설인 감옥과 핵저장소(벙커11)등을 설치.

지역내 각종 시민단체와 정부의 전쟁선포.

정부는 섬 주변에 다른 지역을 모두 공업시설화 시켜
섬으로 날아오는 심각한 미세먼지(가스).

이같은 정부의 무분별한 대책과 상황을 국제사회에 알리려는
단체(생존자1인)과 이를 막는 149인의 계엄령하의 군인들의
싸움.
이게 워존 스토리의 확정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