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옵 전성기 시절이라 할 수 있는 모던 2 인워 핵심 개발진들이 미래전 소재를 액티에게 전달.

액티비전 함 검토 하더니 ㅈ까지 말고 가서 모3 준비 하라고 대차게 깜.

ㅆ발 내가 만들고 싶다는데 개새끼 하면서 핵심 개발진들이 액티 라이벌 EA와 몰래 접촉함.

액티가 알아버림. 이 ㅆ발롬들 보소 하며 내부 갈등 심해짐.

모던3을 만들어야 할 시기에 핵심 개발진들과 일부 개발진들이 대거 자진 퇴사하는 현상 발생.
얘네들이 나와서 만든 겜이 타이탄폴임.


타이탄폴이 상업적, 게임 요소적으로 머박 조짐이 보이니 액티 입장에선 급똥줄 타기 시작함.


만들어야 할 모3 개발진은 없고 EA에선 머작 FPS 하나 터트리니 일단 엎질러진 모3부터 완성 시키게 함.

모3에만 잔류 인워 인원들, 트레이아크, 레이븐 소프트, 슬랫지해머 이렇게 붙어서 CPR 오지게 함.


이후 슬랫지해머가 리드 개발팀으로 바뀌면서 제트팩 쓰까넣는 미래전이 하나 그려짐.

이게 또 잘 먹히니 이후에 나오는 게임들 다 미래전으로 가자고 액티의 압력이 들어감.


그렇게 탄생한게 어워, 인워, 블옵3 ㅈ같은 미래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