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가 인기몰이 하기 직전에 옵치 열풍 한번 풀고 지나갔엇고
그때 옵치에서 핵+트롤+잼민이 난입으로 사람들이 다 지쳐서 떨어져 나갔을때 배그가 딱 하고 나온거
보니까 너무 라이트한 옵치랑 다르게 분위기도 무겁고 뭔가 파츠도 이것저것 할게많고 배틀로얄 시스템에 목숨이 하나밖에 안된다고?
이러고 깔아서 들어와보니까 브금부터 무겁지 게임플레이하면 긴장감 좆되는 하드코어겜이였음 4인겜이라 친구랑 하기도 좋았고
옵치에서느낀 캐쥬얼에 물린 사람들이 오기에 하드코어함이 진짜 좋았음 그래서 뜬거고
국뽕 언플도 좀 있는듯
ㅇㅈ
그 특유의 불편함이 초기에는 개성이였는데 뒤로갈수록 개선점이 없어서 ㅈ같은거지 그당시에는 먹힐만했음
ㅇㅈ 현실감때문에 떴고 그 당시 그래픽도 좋았음 경쟁작이 서든어택이라 비교대면서 ㅈㄴ컸지
초창기엔 h1z1 하던애들이 그거 ㅈ망하면서 배그 존나 빨아대던것도 있지
ㄹㅇ 배그는 걍 총소리만듣고도 존나 하드한거 아는데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