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그 나온지 3년 넘은건 앎? 난  아직도 한 2년된 겜인줄

지금 새 배틀로얄 찾는 사람들은 배그 초기 그 뽕맛 못잊이서 새게임 전전하는거임.

당연히 그때 재미는 못찾지 그땐 로비에서 기어다니면서 뱀만들기만 해도 재밌었음.

아직도 배그하는 애들은 겜이 재밌어서 하는게 아님. 그냥 그때 생긴 인맥들때문에 하거나, 그때 느꼈던 뽕 때문에 아직도 배그만한 겜이 없다고 생각하는거.

보통 이겜저겜 찾아다니는 사람들말고 게임 별관심 없거나 배그가 첫겜이거나 하는 사람들임 씹덕은 아닌데 인싸도 아닌 그런사람들

그런 사람들 입장에선 당연히 워존은 재미없지.

배틀로얄이 흥한게 아니라 배그가 그냥 그때 당시 어떤 문화적 트렌드고 붐이었던거.

지금 한국 게임들 돌아가는거보셈. 일본만큼이나 갈라파고스임. 양산형 모바일겜들 쏟아져 나오는데 매번 본전회수하자나.

애초에 한국인중 여유롭게 겜할수 있는 사람들은 갤럼들 정도 밖에 없는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