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고양이를 건드리지 마라' 드라마 아냐? 


실제 있었던 다큐 드라마인데


가상의 인물이 공격한다고 자신은 피해자라 주장하고

스스로 유명해질려고 사건을 주작하며

스스로 얼굴 사진올리고 했던 이야기임


자꾸 그 생각이 든다



혼자 쑈하고 주작한다는 기분이 왜 들까

기분탓인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