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씨발..(욕해서 죄송합니다 ㅜ) 오늘 화나는 일이 있었습니다
평소에 자주 하는 게임이 있는데
이름이 [콜오브듀티:모던워페어]입니다
여기에 나오는 주인공 알렉스가 저랑 거의 흡사하다시피 비슷하게 생겨서
친구들 사이에서 제 별명도 알렉스입니다 ㅋ(제 실제 성이 ‘알' 씨임 ㅋ)
그리고 캐릭터 설정도 제 삶이랑 비슷해서 제 삶을 그대로 쓴 소설인 줄 알았습니다 ㄷ(게임에 나오는 여자 캐릭터들도 제 여자인 친구들이랑 비슷하게 생김)
그래서 카톡프사에 알렉스 사진을 올리고 다녔습니다
그런데 어느 날 학교에서 같은 반 일진 놈 한 명이 그러더군요
“어휴 콜오브듀티:모던워페어 같은 찐따게임 하는것도 모자라서 보빨남 사진 프사로 해놨네 오타쿠새키 ㅋ”
그 말이 들리기가 무섭게 그 일진에게 달려가 옷깃을부여잡고 들어 올렸습니다(참고로 제 스펙 키 152몸무게 58이고 일진 스펙은 190에 99킬로임)
그리고 일진에게 한마디 날렸습니다
“야, 죽을래? 보빨남사진이 아니라 「알렉스」다 그리고 콜오브듀티:모던워페어가 어때서? 정공겜하는 찐따한테 죽어볼래?”
일진 자식이 숨 컥컥거리면서 놔달라 하더군요 짜증 나서 그냥 교실 뒤에 있는 사물함 쪽으로 집어던졌습니다ㅋ
일진 자식도 자기보다 덩치도 작은 녀석한테 들어올려지고 던져지니까
쪽팔렸는지 저에게 달려들면서 주먹을 휘두르더군요 ㅋ
저는 가뿐하게 일진 자식이 휘두르는 주먹을 회피하고
턱주가리에 알렉스 처형모션을 꽂았습니다(제가 처형만 5번함ㅋ)
일진 자식 개새끼마냥 개거품 물면서 교실 바닥에 쓰러지는데 주변 여학생들이 저보고 멋있다고 환호성을 지르더군요 ㄷ(하지만 내 마음속에는 파라 카림밖에 없다)
그리고 일진 자식 대가리 발로 지근지근 밟으면서 말했습니다
“내 앞에서 찐따라고하면 진짜 죽어 그리고 앞으로 나를 「돌아온 요원:ALEX」라고 불러라”
개추하고 나중에 봐야지
ㅋㅋㅋㅋㅋㅋ
친구없어서 쉬는시간에 이딴 똥글 싸지말고 다른애들이랑 좀 어울려봐
딱봐도 컨셉글인데 엄근진하는 수준ㅋㅋ
컨셉은 모르겠고 이시간에 시나리오쥐어짜지말고 나가 놀라자나 이해를못하노
시나리오를 짜긴 시발 이미 있는 글에 몇개만 고치면 되는거 웃으라는 글에 지랄하니까 얼탱이 없는거지ㅋㅋ
저능아 많은건 이해하니까 무시해라
쿨찐이노 ㄷㄷ
논점 못잡는 애들 왜이렇게많냐;;;
정작 글쓴 갤럼은 펀쿨섹하게 넘겼는데 ㅋㅋㅋㅋㅋ - dc App
누가봐도 컨셉이자나
미안하다 못보겠다
나볼없추
나만볼수없지 ㅇㅂ
152에 58이면 알렉스 얼굴이여도 볼거 없겠노
알씨면 알로직이었누
아 ㅋㅋ 진짜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로 이거였노
????? 바로그거였노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진짜 정공갤답다 입꼬리한번 미동없는 개노잼 오글컨셉글에 추천수 ㄷㄷ
5점
나볼없추
진짜 내가 모르는 좆토피아가 있나
파라카림 ㅅㅂ ㅋㅋㅋㅋ
어떻게 사람 이름이 알
로
알폰스였노
5점
인워갤 문학 1호 - dc App
알씨면 - dc App
교이쿠상아니노 ㄷㄷㄷㄷ - dc App
-알-
-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