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하면 존나 뭐라함


-쉬는시간 아예 없고 스트레이트로 수업 진행.. 화장실은 원할때 1명씩만 보내줌


-밥 먹을때 누가 말하는지 1줄당 선생님 한명씩 훑어보는데 가뜩이나 교도소 면회장마냥 칸막이 쳐서 느낌 이상한데 감시당하니깐 진짜 죄수가 된 기분


한마디로 학교 = 교도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