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턱대고 하니깐 욕이 계속 나오고 샷건칠거 같아가지고


혼자 사격장 방파서 리드샷 감좀 잡고나서 벽딸러들 사이에서 고군분투 하니까 원거리 1시간 반만에 깨네 


오늘 하루 칼 방패 석궁 다했다..........


콜린이 다마따버린 거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