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합 딱 10트 만에 했다.



비행기는 다운타운에서 댐 아래로 가는 루트였음


다운타운 메세지 전화부터 조지려 했는데 누가 이미 들어가서 존버 중이더라.


리스폰 하면서 바로 맵 왼쪽아래 그 공사중인 마을+부촌 쪽 메세지 받으러 감. 운좋아서 바로 떴다.



숫자 7 3 1 확인하고 바로 7번 공항 달림. 왠일로 공항에 사람 하나도 없었음.



이어서 3번 구하러 채석장 갔는데 하얀 샌즈랑 검은 샌즈랑 1대1로 박터지게 싸우더라.


무시하고 전화 받으러 바로 갔는데 전화 받고 나오는 길에 하얀 샌즈한테 죽어버림.



1번 받으려고 레토나 구해서 바로 방송국 갔음. 네까띠엔 안 뜨길래 바로 달렸다.


전화 다 받고 보니까 16분쯤 남아서 한 3분 여유 있을줄 알았는데 바로 오버타임뜸 ;;;



11번 벙커까지 2000m는 되는것 같은데 오버타임 뜨니까 ㄹㅇ 똥줄타더라







벙커 열릴 때가 제일 쫄렸음. 근데 처음으로 소방서나 주변에 하이에나 없더라 ㅋㅋㅋㅋ. 벙커문 안열렸는데 막 비비는거 보소







바로 달려서 좌우우 꺾고 머드드라우버 머금. ㅎ





1은 왜 a deen 이 아니라 te deem처럼 들리냐 ㅡㅡ


아예 메세지 전화 막는 망할 놈들 때문에 한번, 분명히 제대로 번호 눌렀는데 초록불 안들어와서 한번, 그리고 내가 번호 잘못 눌러서 한번.

3번 빼고는 전부 중간에 겐세이 놓는 망할 넘들 때문에 못 열었음 ㅡㅡ 11번 벙커 앞은 가보지도 못한게 6번임.


쨌든 요즘 하이에나들 많이 줄어든 것 같다. 평소 워존 안하는 사람들도 바로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