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군이라는 사람이 

이런 패륜아적이고 싸이코페스같은 명령을 서슴없이

하고 있더라


깜짝 놀랬다

완전 혀를 내두르게 함


난 바로 손절치고 탄원서를 냈다.


대부분의 군인들이 저런걸 명령이라고 재미있다고 웃고 즐긴다.

거기 휘하의 러시아군도 같은 급이라고 보여진다.


러시아군이 원래 그런거라며 내가 선비라고 하기에는


저건 한계점을 넘어서는 패륜아수준이다


생도시절부터 어떤 환경에서 진급했는지 가치관의

수준이 보일정도다.


거기 군인들 전부 항상 화가 나있고, 공격적이던데 다 이유가 있다고 본다. 끼리끼리 법칙 적용.


나도 평소에 테러범 테러범 거리고 사람들을 체포하고 괴롭히는걸 명령이라고 생각하며

행동한적이 있어서 약간 양심에 찔리긴 한다.


이렇게 된거 바르코프 휘하에서는 나갈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