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AWS 런쳐라고 고스트 시절에 서포트 9킬 보상이었음
실제 모델은 칼 구스타프 무반동총이고 리부트에서는 스트렐라라고 부른다

서포트라 뒤져도 킬 스택 유지되서 편하게 뽑는게 장점이고 해당 작품에서 유일하게 유도되는 런처라는 차별점이 있었다
거기다가 한번에 2발 장전되있어서 rpg처럼 재장전 필요 없었다

일단 쏘면 탄이 2개로 나눠져서 날아가
그 다음 목표지점 까지 비행하면서 서로 가까워지다가 탄착점에서 서로 만난다
물론 둘 다 별개 판정이라 한발 빗나가기도 해

락온은 일단 사격하면 적 공중스트릭에 주황 태두리가 생기고 그 상태에서 조준하면 빨간 태두리로 바뀌면서 락온된다
락온되면 플레어 영향 받아서 딴데 조준하다가 스트릭에 꼴박하는게 좋다

문제는 이걸로 격추시켰어야할 uav가 셋콤이라는 땅에 설치하는 박스 비슷한걸로 대체되고 3킬만 더하면 A-10이 날아와서 공중장비만 다 부수고 지나감
10킬하면 나이트 아울이라는 우주부엉이 킬스트릭을 부를 수 있었고 14킬하면 저거넛 리콘이나 오라클이라는 합법 맵핵을 쓸 수 있었다

결국 잘해야 사람 잡는 용이었어서 잘 안씀
거기다가 이 당시 무기상자는 런처류 빼면 탄약 전부 충전해줬고 방탄복도 효율 괜찮았어서 이래저래 계륵이었어

리부트에서는 아예 대장비 끝판왕으로 개편한게 잘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