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연킬 2번


내리라고 해도 안내리는 놈과 내려오는 놈


헬기로 뽑은 휠슨을 쓰는 동안 지켜주는 든든한 미노타군


마지막 처치 웃겨서 양팀 다 유쾌하게 웃으며 마무리된 한 게임




여긴 타보르스크 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