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작하자마자 어떤 곳에서 묶여서 고문받고 있고 주인공이 말하고 얼굴까지 나오는 거가 ㄹㅇ 충격이었음 당시에 에펨포하던 네덕이었는데 ㄹㅇ 비틱에서 논란됐음. 주인공이 말하면 감정이입 안된다느니, 콜옵의 정통성을 듣보잡 회사가 깨트린다더니 말 많았음 근데 막상 까보니 역대급 스토리로 나와서 다들 데꿀멍해서 트레이아크 존나 찬양하기 바빴지
거기 인워vs트아로 나눠서 누가 더 낫니 불타는 병신들 많았지ㅋㅋ 최적화가 어쨌냐느니 연출이 저쨌냐느니 플스vs액박으로 싸우는 근근들이랑 수준 똑같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