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역하기 직전 주말엔 진짜 할거 없고 시간도 안가서 당직 내가 스스로 자원해서 들어갔는데 계속 다들 기피하는 토당 들어가니 전역전날에 근무표짜던 행보관이 고맙다고 맥주 한캔에 과자 나눠먹었던 기억이 아직도 남아있음
멋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