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청 진지한 얘기하는데
사람 상처 너무 크게 받아서 사람 잘 안믿다가
한번 오픈하면 확 오픈하는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INFJ에게 계속 엄청 보수적으로 철벽치고 그랬다가
철벽 허물은거 같다고 하는데, INFJ가 나한테 마치 유기견같다는 표현을 하더라
첨엔 그런갑다 했는데 이게 표현이 묘하게 신경쓰이는데
나만 민감한건가
사람 상처 너무 크게 받아서 사람 잘 안믿다가
한번 오픈하면 확 오픈하는 스타일이거든
그래서 INFJ에게 계속 엄청 보수적으로 철벽치고 그랬다가
철벽 허물은거 같다고 하는데, INFJ가 나한테 마치 유기견같다는 표현을 하더라
첨엔 그런갑다 했는데 이게 표현이 묘하게 신경쓰이는데
나만 민감한건가
틀린 표현은 아닌것 같고 나는 나 스스로도 그렇다고 생각한적이 많은것 같아서 그다지 민감하게 듣지는 않고 오히려 알아봐준 상대가 괜찮게 느껴질것 같아 유기견은 어감이 좀 그러니까 상처입은 늑대 정도로 해 주면 더 좋았겠지만
22 표현이 서툴러서 그런듯 상처입은 늑대 이런 말 하려고 했을 거임
비유가 이상하긴 하네 사람 경계하다가 허물어지면 금방 친해지는 성향같다고 한 말 같은데, 불쌍하고 연민이 생긴다는 말처럼 들릴 수도 있어서 그런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