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해도 외로움에 몸부림치는 아줌마들.jpg
익명(costume6706)
2024-12-26 1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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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 평생임. 매일매일 좋을 수도, 나쁠 수도 없는 현실임. 가족을 모두 만족하게 할 수도, 기쁘게 할 수도 없는 가족 구성원간 가치관 차이도 있음. 외롭다면 남편 분에게 직접 외롭다고 표현해 볼 것. 꾸준히 정직하게, 그러면 참된 사랑을 간직한 남편이라면, 어떠한 제스츄어든 움직일 수 밖에 없음. 표현치도 않는데 자동문처럼 알아서 모두 해주리리란 망상은 금물임. 그래서 부부간 대화는 필요함. 연애시절처럼 시시콜콜한 부분까지는 아니더라도, 외로움을 참지만 말고 표현해 보면 도움될 것임.
남성도 남편만의 고유한 어려움을 아내 분에게 솔직하게 꾸준히 표현해 볼 필요도 있음. 전세계 무수한 쌍의 부부들의 가치관/기준을 어느 한 가지만 항목으로만 평가하여 단정하고는 포기하는 것도 비합리적임. 그만큼 좋고 훌륭하고 아름다운 사람들 많고 많은 세상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