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의 나이로비 남동쪽의 마쿠에니 지방에 0.5톤짜리 로켓 부품이 떨어짐.
케냐 우주국에 따르면 해당 부품은 로켓 단분리용 분리 링이라고 하며 주민들에 의하면 해당 부품은 마치 빨갛게 타오르는 거대한 자동차 핸들 같았다면서 충돌후 엄청난 소리를 냈다고 함.
(다단 로켓의 분리를 위해 로켓 사이에 들어가는 고리)
미스터리한 점은 케냐 지역에 떨어질만한 민간 로켓 발사가 없었다는 점, (대중에게 발표를 안하는 군용로켓 발사의 가능성이 큼)
보통 이런 부품은 재진입 때 타 없어지거나 로켓 발사 후 부품이 바다나 무인지대에 떨어지도록 설계한다는 점 등이 있음.
해당 지역 사람들은 로켓의 소유주를 찾아서 책임을 물리겠다고 벼르고있는 중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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