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파나마 운하들의 항구 운영권을 중국이 가지고 있는것에 불편함을 느낀다고 압박, 이에 항구운영권 일부를 가진 홍콩의 CK 허치슨 홀딩스는 228억 달러, 한화 약 33조2천억원에 달하는 지분을 판매했고 미국계 자산운용회사인 블랙록, 글로벌 인프라스트럭처 파트너스·틸그룹 컨소시엄 등이 구매함.
근데 트럼프는 이걸로는 만족하지 못했는지 파나마 운화를 탈환하겠다고 직접 나서는 중임.
현재 가장 가능성 높은 옵션으로는 파나마에 주둔한 200명 정도의 미군을 증강하는 것.
그러나 파나마 운하를 무력 점령하거나, 미국 소유로 운화를 환수하는 등의 급진적인 옵션을 가지고 올 가능성도 있음.
미국측의 입장은 파나마의 협력 정도에 따라 무력 사용 여부가 갈릴 수 있다 정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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