흑룡강성 (하얼빈 시가 위치한, 중국-러시아 접경지대)
2024년 기준 인구 3029만명 거주중인데 2024년 한해에만 33만명이 빠져나가며 2010년 이래로 계속 인구가 줄어들고 있음.
딱히 발전할 건덕지도 없어서 노동력 유출+출산율 감소에 부패와 같은 중국의 고질적 문제점들이 시너지를 일으켜 저런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고 함
흑룡강성 (하얼빈 시가 위치한, 중국-러시아 접경지대)
2024년 기준 인구 3029만명 거주중인데 2024년 한해에만 33만명이 빠져나가며 2010년 이래로 계속 인구가 줄어들고 있음.
딱히 발전할 건덕지도 없어서 노동력 유출+출산율 감소에 부패와 같은 중국의 고질적 문제점들이 시너지를 일으켜 저런것이 아닌가 하는 추측이 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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