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형 인하대 교수팀, 실감형 XR 원천기술 개발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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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병형 인하대 교수팀, 실감형 XR 원천기술 개발 나선다
[한국대학신문 김효경 기자] 인하대학교(총장 조명우)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산하 정보통신기획평가원(IITP)의 ‘XR 인터페이스 핵심 원천기술 개발사업’에 김병형 인공지능공학과 교수가 이끄는 연구팀이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김병형 교수 연구팀은 한국전자기술연구원(KETI), ㈜바이오브레인과 공동연구를 통해 다차원의 사용자 감성과 제어 의도를 디코딩해 전달하는 실감형 XR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을 수행한다. 이에 3년 동안 총 19억 8천만 원을 지원받을 예정이다.XR 인터페이스 기술은 메타버스를 구현하는 기술로, 명시적 상호작용을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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