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피해서 몸 커졌길래 새집 이사시켜줬더니


시골 할머니 손주 밥퍼주는 인심으로 털을 한뭉테기 날림


존나 따갑고 가려워서 씻었는데도 그러네


아 느금마 타란툴라같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