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놈이 작년엔가부럼 여치기르더니 입이 마르고 닳도록 떠들면서 여치뽕 빠는 소릴한다. 여치가 대부분 종류 사마귀를 먹느니 천적이니 주깨는데 원래 사마귀가 여치 천적 아녔냐? 친구 기르는거 보니깐 여치란게 절라 크긴하던데
요즘은 별거 다빠는데 전성기가 다름 장마오기 전 여름엔 여치가 다털고 장마오면 여치가 늙고 사마귀가 가장 쎌때
성충끼리 붙으면 사마귀 >여치
물론 장수말벌에겐..
성충도 왕사마커아니면 대형 여치가이깁니딘
사마귀건 여치건 말벌앞에선 똑같은 고기경단
큰놈들이나 여치 사냥할걸. 네이버 자료같은데 보면 사마귀들 털리는거 엄청많음
보는 관점에 따라다르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