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 바닥에서 벌써 두번째 만납니다  처음봤을땐 무슨 미생물처럼 빠르게 기어가는거 잡았는데 이번엔 이미 죽었나봐요 진짜 자세히 안보면 안보일정도로 작은데 징그러워요 징그럽고 징그럽네요.. 소독을 해야하는 해충이면 당장 내일 약치려구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