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개천 옆에 알집 엄청 많길래 네개 가져와서여기저기 검색 좀 해보고 안에 매달리라고 방충망 사이즈 맞게 잘라서 한바퀴 둘러놨고 습도 필요할까 싶어서 휴지 물에 적셔놓고 세팅해놨는데부화 잘 되려나ㅋㅋㅋ무관심이 답임?
무관심과 유관심의 조화가 필요하겠지요?
ㄴ부화 할 때까지 딱히 더 해줘야 될 건 없음?
참사마귀. 통 더 큰거로 바꾸세여
ㄴ저런 테이크아웃용 컵 어디가면 큰거 팔아? 인터넷도 봤는데 소량은 잘 없더라고 쓰레기통 뒤져야하나ㅋㅋ
걍 페트병 써라
봄봄이나 빽다방가셈 - DC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