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한철로 끝나는게 아쉽긴하지만

다른애들이랑 비교해보면


갑충

-흙을 키우는지 곤충을 키우는지 모르겠음

-암만 말리고 얼리고해도 쥐도새도모르게 증식하는 응애

-밤마다 뭔짓을하는지 드득 프득 소리 때문에 잠깨는거

-장풍이 키우면 알까서 처치곤란

-곤충계 최강이건 말건 어찌됬든 수액만빨고 사는놈들이라 키우는재미x


수서곤충(방개,물자라)

-갑충보단 상황이 괜찮긴하지만 방개의 경우 사료로 키우면 1,2나..

-그렇다고 생먹이주기시작하면 물에서 이상한냄새남(여과기 달아도 소용없고 물자라는 측면달면 몸을 못가누니 물냄새 참을수밖에)

-말이 육식이지 방개는 사료랑 밀웜주면 사료먼저달려드는 입맛에 물자라는 너무 작아서 피딩의 맛이없음


사마귀

-밖에서 채집해서 잡을수있으니 몸값0원

-점보ps 저기다 루바망만 넣어줘도 세팅완료의 간편함

-방아깨비를 잡아주던 잠자리를 잡아주던 귀뚜라미를 키우던 맛깔나게 먹어서 키우는맛이남

-종류별로 다양한 생김새라 질리지도않음

-적당히 사육에 권태기올때쯤 사망


곤충의왕 킹마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