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llo Mr. my yesterday>
남한산성에서 우연히 얻게된 다리무늬 암살자 5령 수컷.
좋은 먹이 반응을 가진 친구였다.
주는대로 처먹고 파오후가 되더니...
성충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이후에 학교 근처에서 잡게 된 암살자 성충 암컷
수컷과 암컷...
남자와 여자가 만나면 뭘 하나요? 저는 모르겠습니다만..
위 짤은 대충 손만 잡고 자는 상태라고 볼 수 있겠다.
그리고...
사랑? ㅅㅅ의 결실... 낳음당했따
???: 어머 이 아이는 울지 않네요.
초파리만한 다리무늬 암살자 1령의 모습
누에를 먹는 모습. 애벌레라고 하면 그 종류와 크기에 상관없이 덤비는 모습을 보여줬다.
2령으로 탈피
머가리가 좀 커진 2령(중딩)의 모습
1령(이쑤시개 맨 끝) 2령(옆에 진딧물 달고 있는 놈)과 3령
버팔로웜을 토막내서 3령들에게 주었는데 배가 터지도록 먹는다. 버팔로웜은 우유 맛이 날 것으로 추정되는 체액을 가지고 있다.
1령과 4령
겨울 군번이라 그런지 4령들은 굼뜬 모습을 많이 보여줬다. 하지만 개체에 따라 버팔로웜 성충을 사냥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도 한다.
저주받을 권연벌레를 먹는 4령. 집에 권연벌레를 번식시키지 맙시다.
구정에 모인 암살자들의 모습. 4령들(예비고3)이 5령 탈피에 실패한(대입 실패) 암살자 옆에 모여있다.
5령 탈피
5령이 되면 그전의 굼뜬 모습은 온데간데 없어지고 날렵한 모습을 보여준다.
다리무늬 성충
침이 커져서 그런지 조그만 밀웜을 찌르면 밀웜의 체액이 흐른다..
그러하다
ㅊㅊ
오 노력이 느껴진다
형제끼리는 잘 지내나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