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빨 돌아다니다가 뚜껑 틈에 발톱 걸고 올라가선 못내려오는 거겠지. 못 매달리게 톱밥 높이를 좀 낮춰줘
발톱은 잘 빼고 그러든데.. 한번 걸린 적 있는데 내가 빼줬었구.. 지금은 천장 이곳저곳 잘 돌아다님.. 땅에 내려놓으면 올라갈라고 막 버둥버둥대서 불쌍해서 다시 천장에 올려주면 좋은지 가만히 있어..
날기도 잘 날고 천장을 좋아하는 것 같아.. 면봉이랑 놀이목으로 대줬기 때문에 충분히 밟고 내려오기도 편할텐데 말이야..
빨빨 돌아다니다가 뚜껑 틈에 발톱 걸고 올라가선 못내려오는 거겠지. 못 매달리게 톱밥 높이를 좀 낮춰줘
발톱은 잘 빼고 그러든데.. 한번 걸린 적 있는데 내가 빼줬었구.. 지금은 천장 이곳저곳 잘 돌아다님.. 땅에 내려놓으면 올라갈라고 막 버둥버둥대서 불쌍해서 다시 천장에 올려주면 좋은지 가만히 있어..
날기도 잘 날고 천장을 좋아하는 것 같아.. 면봉이랑 놀이목으로 대줬기 때문에 충분히 밟고 내려오기도 편할텐데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