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없고 한 한달간 일주일 단위로 무언가 물려서 존나간지럽던데 모기도 아니고 개미가 문 자국도 아니였음. 첨엔 내 방만 그러더니 나중엔 엄마도 물림.

집에서 밥 먹다가 멍 때리는데 갑자기 주방 창문에 첨 보는 희한한 벌레가 스멀스멀 기어다님. 직감 적으로 이놈이구나 하고 잡아 죽임. 그 이후로 안물리더라.

검은색이고 꼬리부분이 한 쌍의 갈고리? 처럼 생겼었음. 생김새로 보아 날개는 없는 듯 했고 크기는 5~7센티 정도 되는 듯 했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