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으려고 바닥에 파고드는 것일 뿐.


톱밥 대신에 적당한 은신처를 꾸며준다면 귀엽게 거꾸로 매달려 있거나 틈바구니에서 쉬는 모습도 볼 수 있음.


숨는 행위 자체가 맘에 안드는 것이라면 어쩔 수 없음; 본능이 그런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