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층 고시원에서 살고 있는데 벽지를 긁는 소리가 납니다ㅠㅠ
처음에는 그냥 별 생각없이 있었는데 며칠 전에
엄청 큰 바퀴벌레가 나온 후로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찾아봤는데 독일바퀴인지, 미국바퀴인지는 모르겠고
엄청 비실비실하고 아예 움직이지를 못하길래, 그냥 휴지로 집어서 밖에 던졌습니다ㅠㅠ

요즘 창문 계속 열어둬서 들어온거라고 믿고 싶을 뿐입니다ㅠㅠ 지금 잠도 못자고 미치겠습니다ㅠㅠ

아 하소연이 길어졌어요ㅠㅠ 죄송합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바퀴벌레가 저렇게 갉작갉작 소리를 못 낼거 같아서 여쭤봅니다 뭔 쥐가 내는 소리를 냅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