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주택입니다. 경기도 용인이고요.
요즘 심심치않게 이 녀석이 화장실에서 발견됩니다.
아이들 때문에 거의 -결벽증에 가깝게- 방충망 단속을 합니다.
실제로 모기는 집 안에 거의 없습니다.
하수구로 들어오나..? ㅠㅠ
그 하수구 출신의 가장 유명한 하루살이 같은 녀석은 꽤 자주 출몰합니다... 하수군가?
아무튼 이녀석의 스피드는
화장실 청소 솔로 날아가는 놈을 격추하는게 어렵지 않은 속도고요, 별로 날아다닐 때 윙하는 소리도 나지 않습니다.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ㅠㅠㅠㅠ
동애등에입니다. 벌처럼 의태를 하긴 하지만 쏘거나 물지는 않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아메리카동에등애?
동애등에; 맨날 헷갈리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