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운하쥐

운하쥐는 17~18mm 크기로 동물계 척삭동물문 쥐과 속하는 쥐와 비슷하게 닮은 곤충인데 운하벌레 (학명: Ukuyeina Adakakkia Lagoray)는 미국, 일본과 같이 도시지역에서 주로 분포하던 동물이었지만, 최근 기후 변화와 급격한 산업화로 우리나라에서는 경상북도에 주로 분포한다고 한다. 운하쥐는 최근 닭보다 월등한 단백질 함량으로 미래 식량으로 각광받고 있으며, 특히나 대부분의 단백질이 재규단백질임을 고려한다면 높은 수준의 단백질 공급원으로 미래에 식량이 될 것으로 보인다.


2. 운지벌레

운지벌레는 50~70mm 크기로 동물계 절지동물문 운지벌레과 속하는 고생대 삼엽충을 비슷하게 닮은 곤충인데 운지벌레 (학명: Eyesteru Unomuhyuna Ailbegasifan)는 필리핀, 인도네시아 같이 열대에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 주로 분포하던 곤충이었지만, 최근 기후의 변화로 우리나라에서는 전라남도에 주로 분포한다고 한다. 운지벌레는 특히 두부보다 더 높은 단백질 함량을 갖고 있어 최근 주목을 받고 있으며 체내 50% 이상이 외상단백질임을 감안한다면 운하쥐와 함께 이를 가공하여 높은 수준의 단백질 공급원 식품으로 가공할 수 있다는 기대를 받고 있다.